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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여심서울이 원스톱 지원
   조회수 31
2019-08-12 14:52:41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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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은 포스트차이나로 한국의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시장 중에 하나다. 인구 1억명의 베트남은 동남아의 허브로 그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젊은 국가로서 한류 및 한국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모바일 보급률이 80%에 달하며 여성들의 사회 진출도 활발해져 뷰티, 패션, 식료품, 생활용품, 전자제품 등에 대한 소비가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현지 에이전시가 있어야 인허가부터 제대로 된 마케팅 진행과 유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베트남 진출시 가장 필요한 것은 현지 에이전시와 협업한 온라인 마케팅이 필수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베트남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기업의 공식 웹사이트와 같은 기능을 겸비하며 소비자와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활용된다. 하지만 한국에서 확실한 베트남 에이전시를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 기업의 부담은 낮추고, 성과는 높이는 ALL-IN-ONE 시스템 지원

 베트남 진출 전문 컨설팅기업 ㈜여심서울(대표 김동희)은 중소기업의 부담은 낮추고, 성과는 높이는 ALL IN ONE 시스템을 구축, 베트남 수출 준비부터 진출까지 ‘제품소싱 ▶수출입 ▶콘텐츠 제작 ▶마케팅 ▶온·오프라인 유통을 한 번에 해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케팅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은 방송영상제작사인 ‘HICC’를 통해 진행하고 안전한 수출입은 ‘영현무역’에서 진행하게 되며, 국내 마케팅은 평창동계올림픽 온라인 마케팅 기업인 ‘마음커뮤니케이션’에서 직접 수행하게 된다. 
 
 • 베트남 1위 국영 방송국 VTVcab의 강력한 마케팅, 베트남 1위 민간 유통그룹 PHU THAI의 오프라인 유통 진행

 가장 중요한 베트남 마케팅과 유통은 베트남 1위 국영방송국 VTVcab과 올해 1월 합작법인(YEOSIM-VTVcab Joint Venture)을 설립해 진행하고, 더불어 온라인 유통 ‘YEOSIM APP’을 런칭해 준비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1위 민간 유통기업 PHU THAI와 컨소시엄을 맺고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오프라인 유통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VTVcab은 200개 이상의 TV채널(CJ홈쇼핑, 현대홈쇼핑등 홈쇼핑채널 포함)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0만명의 유료회원과 SNS 페이지내 3000만 회원, 약 1000명의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1위 국영방송국이다.
 민간 유통 그룹 PHU THAI는 베트남 내 20만개 이상의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뷰티, 패션,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를 갖고 있는 유통 그룹으로 현재 여심과 함께 ‘SHOP IN SHOP’ 및 ‘한국 제품 전용 매장’ 오픈을 추진 중에 있다. 여심을 통해 PHU THAI에 유통을 의뢰하면 1차적으로 20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 되며 추후 경과를 보고 판단해 500개의 매장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늘려 나가게 된다.

 • 국가지원 사업으로 기업당, 최소 2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여심서울 무료 컨설팅
 
 이러한 마케팅 및 유통을 진행할 때 비용이 부담된다는 업체가 많아 부담은 낮추고, 성과는 높일 수 있도록 국가지원사업인 수출 바우처를 활용해 부담을 줄일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수출바우처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해외마케팅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기업당 2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국가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하지만 신청하는 기업들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현장평가 등 자료 준비과정과 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출 바우처 사업은 년간 2회 이상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1차 모집이 완료됐으며, 하반기에 2차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는 2월과 3월에 글로벌강소기업선정(2억원/기업당/200개사), 스타트업 바우처사업(50억), 전시회 지원(500만원/기업당) 등의 사업이 모집 중(예정)이며, ㈜여심서울은 선착순 모집을 통해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심서울은 중소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농협, SBA서울유통센터 등과 베트남 수출 및 공동 매장 진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또 롯데카드와 공동으로 여심롯데카드를 발급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화장품 협회와 MOU를 맺어 경기도 지역 화장품 업체들의 베트남 수출 지원사업을 기획 중에 있으며 비긴어게인, 주간아이돌 등을 제작한 하이씨씨와 합동 사무실을 만들어 콘텐츠 제작 및 바우처 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있다.  




기사 보기  : https://cnbc.sbs.co.kr/article/1000093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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