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View Messages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업무협약 체결
   조회수 33
2019-08-12 16:38:23

<2019.07.15>



mb-file.php?path=2019%2F08%2F12%2FF91_SBA%20MOU22.jpg
 


베트남 국영방송국인 ‘베트남텔레비전 케이블(이하 VTVcab, 황 응옥 후안 회장)’이 ‘서울산업진흥원 (이하 SBA, 장영승 대표)’ 와 베트남 진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한국기업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마케팅 및 유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VTVcab’과 ‘SBA’는 한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효율적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를 진행하고, ‘SBA’는 베트남에 오프라인 매장인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조성하여, 상품발굴 및 운영을 지원하고, ‘VTVcab’은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과 온라인 커머스, 매장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SBA’ 장영승 대표는 “한국 브랜드를 사칭해 베트남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 유사(짝퉁) 브랜드들이 성행하고 있다”며 “베트남에 정식 판매공간(서울메이드, SEOUL MADE)을 만들어 베트남 VTVcab와 함께 한국 제품이 정식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서울이 만들고, 서울이 보증하여 베트남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VTVcab은 지난 7월 4일 VTVcab MSC(Vietnam Television Cable Marketing Support Center)를 오픈했다. 한국-베트남의 안정적인 수출 판로를 열어 한국기업의 베트남 마케팅 및 온/오프라인 유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으로 베트남 소비자들이 한국 우수 제품을 쉽게 접하게 하기 위해 최적의 기반과 포괄적인 지원을 창출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한국의 우수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에 대한 해결책일 뿐 아니라 베트남과 한국의 교역 거래 분야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또한, VTVcab MSC는 PHU THAI Group과 협력하여 금년 하반기(10월 예상)에 한국 제품 전용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쇼룸, 오픈 스튜디오, K-Lounge, Korea Life Style, O2O, B2B 등을 진행하는 전문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품을 전시, 소개 및 유통을 할 것이다. 

한국-베트남 인플루언서와 연예인이 활용할 오픈 스튜디오는 ▲라이브 방송, 팬미팅, TV CF, 옥외광고, 언론홍보, 미디어홍보, SNS, KOLs(인플루언서)을 통한 제품홍보 ▲대규모 음악 행사 개최, 베트남 K-POP 팬들에게 한국 문화 소개 등을 통해 베트남에 하나뿐인 핫 플레이스를 만들 예정이다.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은 VTVcab의 한국 공식 채널을 통해 시장조사, 인허가, 바이어 매칭 등 상담을 진행하면 되며, SBA 지원 사업은 빠른 시일 내에 기업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보기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7/521932/

AttachmentMOUMOU.png (289.7KB)
Comment
Captcha Code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