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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서울, 다다스튜디오와 손잡고 베트남에 SNS 콘텐츠 제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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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6:30:19

21일, ㈜여심서울-다다스튜디오 간 디지털콘텐츠제작 계약 체결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종합 지원하는 ㈜여심서울(대표 김동희, 이하 여심)이 다다스튜디오와 디지털콘텐츠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1일, 양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협력하기로 하고, 디지털 콘텐츠의 제작뿐 아니라 유통까지 협업하는 내용의 계약서에 서명했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은 CJ ENM의 다다스튜디오가 맡아 제품의 특성에 맞게 제작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다다베트남의 SNS채널인 DADA Living Vietnam(구독자 62만 명), DADA Studio Vietnam(구독자 13만 명) 등에 노출된다. 또한, 베트남 현지 인플루언서의 SNS채널에도 유통될 예정이다.

여심 김동희 대표는 “베트남 진출 기업들의 인허가 문제부터 현지 마케팅, 판매까지의 솔루션을 제공하며 비디오 커머스의 강력한 효과를 확인했다”라며, “다다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 등 마케팅채널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번 계약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상품마케팅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여심은 작년 4월, 베트남 국영방송사이자 150개 채널을 보유한 최대 유선 방송사인 베트남텔레비전케이블(VTVcab)과 합작법인(YEOSIM-VTVcab)을 세우고 한국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해 왔다. 특히, 수출 준비(인허가, 번역 등)부터 진출(마케팅, 유통)까지 'ONE STOP 진행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최대의 강점이다. 이미 베트남에 온·오프라인 유통을 진행 중이며, 우리나라 중앙기관과 지자체의 베트남 진출 쇼케이스, 상품전시회, 바이어미팅 이벤트 등을 수행해 왔다. 

CJ ENM은 미디어, 영화, 음악 등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아시아 리딩 문화콘텐츠 기업으로, 글로벌에서의 한류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자체 콘텐츠 제작사인 다다스튜디오는 연 2,000여 편의 영상을 자체 제작하며, 1,500만 명 가량의 채널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미디어커머스의 선두 주자다. 특히 베트남을 중심으로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자체 SNS 채널을 운영 중으로, 해외 구독자만 약 1,000만 명 가량 보유하고 있다. 

베트남 진출과 마케팅, 국내외 유통망 확장을 고민하는 중소기업이라면, 여심에서 제공하는 종합솔루션을 통해 판로개척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의 수출 제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수출바우처의 수행기관으로서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수출바우처에 최종 선정되면 기업별 매출 및 수출규모에 따라 3천만 원에서 최대 8천만 원까지 바우처를 부여받을 수 있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수출바우처사업 4차 모집 공고가 시행 중이며, 금번 사업에 참여할 기업이라면 여심의 컨설팅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 여심의 수출바우처 무료 컨설팅 신청 기간은 8월 7일까지이며, 문의 사항은 여심서울로 하면 된다. 또한 솔루션의 자세한 내용은 YEOSIM-VTVcab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베트남 수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언제든지 이메일로도 문의할 수 있다.

 




 

원문보기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007301123018&code=920401#csidx52c5b7e8a8c0d5582e73b3f4ebd1b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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