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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돕는 ㈜여심서울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과 합작법인 설립
   조회수 29
2019-08-12 14:39:01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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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지원하는 ㈜여심서울(대표 김동희)이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le와 합작법인(YEOSIM-VTVcab) 설립을 완료하고, 베트남 1위 민간유통 그룹 PHU THAI와 컨소시엄을 맺어, 한국지사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해외민간네트워크’ 지정 사업자로 선정(VTVcable)됨으로서 한국 기업들은 베트남 진출에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고, 빠르게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해외민간네트워크 지원사업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의 현지 시장에 대한 정보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경험과 능력, 네트워크를 겸비한 해외 거점 기업을 지정하여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베트남에서는 최초로 국영방송인 VTVcab이 선정되어, ㈜여심서울과 함께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진출을 위한 시장조사,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세일즈활동, 홍보대행, 수출계약지원 등의 서비스를 중소기업들에게 지원 할 예정이다.

지난 3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한 ‘해외민간네트워크 매칭데이’에 처음 참석한 VTVcab와 ㈜여심서울은 한국 중소기업 ㈜오그래, ㈜디에스피, 티엔비코스메틱㈜ 등과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여, 한국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수출, 현지화,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해외민간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여심서울은 VTVcab이 한국 제품 전용 ‘모바일 비디오 커머스’사업의 진출을 선언하고, 추진하고 있는유일한 한국 기업으로서 ‘YEOSIM APP’을 통해 온라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VTVcab의 인프라와의 연동을 통해 강력한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베트남 유통 그룹 PHU THAI와 컨소시엄을 통해, PHU THAI가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전역의 오프라인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유통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 1위 국영방송인 VTVcab은 150개 이상의 TV채널(홈쇼핑 등)을 운영⦁임대 해주고 하고 있으며, 1,000만명의 유료회원과 총 3천만명의 Facebook 팔로워, 1,000만명의 Youtube 팔로워와 약 1,000명의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과 제품들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있으며, 무엇보다 ㈜여심서울이 제공하는 온라인 구매좌표 ‘YEOSIM APP’을 통해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국영방송의 지위를 활용하여, 베트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한국 기업들이 누릴 수 있는 큰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  



베트남 민간유통 그룹 PHU THAI는 베트남 브랜드 TOP 20기업으로서 20만개 이상의 유퉁 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쿠쿠, WELLA, P&G 등 뷰티, 패션, 식품, 생활용품, 전자제품, 가전제품, 기계, 헬스케어 등 다양한 제품을 유통하는 강력한 오프라인 유통기업으로서 SHOP IN SHOP으로 한국 기업이 유통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PHU THAI는 YEOSIM-VTVcab과 컨소시엄을 맺어 온라인 유통은 물론, 한국제품 전용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여심서울은 방송영상 제작사 인 HICC(주간아이돌, 비긴어게인 등 제작)와의 공동 사업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방송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여심서울-HICC-VTVcab은 뷰티, 패션, 음악, 아이돌 방송 등 프로그램의 제작을 기획하고 있어, 참여하는 한국 중소기업들은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한국과 베트남에 동시에 마케팅 하고, 기업들은 가장 강력한 방송 마케팅과 연예인 콘텐츠를 활용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여심서울은 앞으로도 한국 우수제품들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기업과의 미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향후 설명회 개최는 물론 여러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빠르고 안정적으로 부담은 낮춰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진출 기업을 담당하는 ‘한국-베트남-기업’간 소통 담당자와 채널을 제공하고 있어, 기업들의 요구사항과 현지에서 겪는 불편함을 빠른 피드백을 통해 해소하도록 하여 성공 파트너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다.  



한편 ㈜여심서울은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을 위해 준비해야 할 각종 복잡한 사항들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팩을 제공할 예정에 있어,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출바우처 컨설팅 지원 ▲행정 서비스(인허가, 번역 등) ▲5대 오픈마켓 등록 및 유통 지원 ▲미디어(홈쇼핑 등) 마케팅 ▲온라인(페이스북 등) 마케팅 ▲온오프라인 유통 입점 지원 ▲방송영상(뷰티방송, 패션방송 등) 마케팅 지원 등이다.  



앞으로 해외지화사업을 비롯해 수출 바우처 사업 등 베트남 수출 및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는 여심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보기 :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4/19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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